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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한국외대와 손잡고 온라인 특수외국어교육과정 개설 운영

기사승인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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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중렬)는 10월부터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오픈 강좌인 ‘특수외국어교육과정’을 온라인으로 개설해 운영 중이다.

이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이 협력해 국제화 시대 특수외국어에 대한 인식 제고와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특히 특수외국어 학습을 희망하는 이들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특수외국어교육과정을 개발해 제공하는 것이다.

현재 운영 중인 특수외국어교육과정은 11개 언어(인도네시아어·말레이시아어(마인어), 몽골어, 스와힐리어, 이란어, 우즈베크어, 태국어, 터키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헝가리어, 힌디어)에 대한 초급 수준(A1 단계)의 강좌이다.

한 언어당 교육과정은 12강 내외, 1개 강좌는 15분 정도의 짧은 클립 콘텐츠로 구성되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비대면 원격교육으로 시공간적 제약 없이 학습자 편의에 맞춰 편하게 수강할 수 있다.

이 11개 특수외국어 강좌에 대한 수강 신청 및 강좌 수강은 사이버외대 평생교육원 (http://edu.cufs.ac.kr)을 통해 가능하며, 수강 기간 내 교육을 이수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번에 개설된 특수외국어교육과정은 교육부가 특수외국어 교육 진흥을 위해 국립국제교육원과 추진 및 지원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참여한 ‘특수외국어교육진흥사업’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사이버한국외대와 한국외대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은 지난 5월 ‘특수외국어 온라인 교육과정 개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사이버한국외대와 한국외대는 차별화된 외국어교육 노하우와 우수한 온라인 플랫폼을 바탕으로 특수외국어 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더욱 내실화하여 특수외국어 구사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선도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고, 향후 보다 다양화된 수준별 특수외국어교육과정 콘텐츠를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네르바 minerva@cufs.ac.kr

<저작권자 © 사이버한국외대 미네르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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